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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스타일러, 中 판매량 ‘쑥쑥’

■ 스타일러의 첫 해외 진출국 중국에서 본격적인 성장세

□ 올해 월 평균 판매량 작년 대비 2배

□ 부피 30% 이상 줄이고 편의 기능 강화한 제품 현지서 인기

□ 주요 도시에서 스타일러 체험행사 진행

■ 의류 관리에 민감한 프리미엄 고객 중심으로 수요 증가

□ 공기 오염도 높아 살균과 위생에 대한 관심 고조

□ 황사, 미세먼지 유입이 잦은 봄철 성수기에 맞춰 유통 매장 진입 대폭 확대

■ 스타일러에 LG만의 차별화된 융복합 가전 기술 탑재

□ 세탁기의 스팀, 냉장고의 온도관리, 에어컨의 기류제어 등 핵심기술 탑재

□ 한 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의류를 항상 깨끗하게 관리

□ 무빙행어와 스팀으로 생활 구김과 냄새 줄이고 세균도 없애

■ 세탁기사업부장 전시문 전무 “최근 중국 프리미엄 고객이 스타일러의 살균·위생 기능에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”며 “LG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의류관리기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”고 강조

 

※ Social LG전자 (social.lge.co.kr/newsroom) 에서 관련 보도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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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ploaded on May 9, 2016
Taken on May 3, 20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