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ylan Ko
Gonnector
요즘에는 지하철에서 올라가는 계단만 보면 무조건 2칸씩 빠른 속도로 뛰어 올라간다. 올라가기 전 심박수와 올라간 직후 심박수를 애플워치로 체크하고. 사진은 좀 전 판교역 1범 출구 계단을 뛰어오른 직후 116이었다가 1분 뒤 99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한 캡쳐. 참고로 평상시는 75~80 정도이고, 뛰고 나면 110~125 사이. Quantifiedself (자기정량화)가 생활에 녹아 있는 데이터사이언티스트라서이기도 하지만, 내 몸을 개선하려면 측정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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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ploaded on September 26, 2016
요즘에는 지하철에서 올라가는 계단만 보면 무조건 2칸씩 빠른 속도로 뛰어 올라간다. 올라가기 전 심박수와 올라간 직후 심박수를 애플워치로 체크하고. 사진은 좀 전 판교역 1범 출구 계단을 뛰어오른 직후 116이었다가 1분 뒤 99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한 캡쳐. 참고로 평상시는 75~80 정도이고, 뛰고 나면 110~125 사이. Quantifiedself (자기정량화)가 생활에 녹아 있는 데이터사이언티스트라서이기도 하지만, 내 몸을 개선하려면 측정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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