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uisa137
암스트롱의 말처럼, 이 발자국은 위대한도약인지 모른다. 그러나 결국 이 발자국은 파도에 쓸려없어진다. 인생도 이와 같은 것이다. 어디서 깊게, 어디서 얕게 남길지는 잘 선택해야지…(()) posted by SG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