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uisa137
스무 살 때, 베이징에 가서 맛나게 먹었던 왕찐방에 대한 추억이 있어 시켰었 다. 근데 왠걸, 배만 불렀었다. 그래도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들어갔었는데 입만 버렸었다. 이것도 2009년 6월 더운날 이야기 posted by SG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