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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배, 더 이상 야생은 없다. 돌배를 노리는 분들이 있다. 야생은 공짜이니 먼저 보는 분이 임자다. 그래도 5년전엔 야생돌배를 좀 땄다. 삼도봉가는 길목 통꼭지봉 아래에 몇 그루가 있다. 많이열리면 300kg이상 딸 수도 있다. 그래 돈이 얼마야 서리가 내리기 기다렸다간 국물도 읎다. 먼저 수확하는 놈이 임자니 이미 누군가 다 따갔다. 아직도 야생을 바라는 건 풋, 덜익은 것을 구하는 것이다. 혹, 기관지, 감기, 미세먼지 등 폐쪽에 이상징후를 염려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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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ploaded on October 20, 20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