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고등학교 최초로 Ted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 매년 하나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. 2011년 One 이라는 테마를 시작으로 하여, 기성세대를 향해 청소년들의 독특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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